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楼主 |
发表于 2009-10-6 00:51:5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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피곤하다......
오전엔 걔 시중해 주고,오후엔 콩크리트 타설한다고 둬시간 땀을 뻘뻘흐리며 고생했다.우리연구실 실험장치에 타설하지만 교수님이 맡은 과목의 학부생들도 견학하러 빙 둘러들 섰다...야따라니 비비챴닸데~
그리구나서 저녁엔 알바라 피뜩 떠올라 부리나케 산 아래로 달려 내렸다.오늘도 얼마나 바쁘랴..8시넘어서 팔 다리가 나른 해졌다.풀썩 주저 앉고 싶었다.
알바 끝나니 종전시간이였다,텅빈 홈에 구석진 의자에 털썩 앉아 핸폰을 꺼내 봤다.여전과 같이 메일 한통없고 미싱전화도 한통없었다.얼떨결에 주소록을 훑고 있었다...생활이 변할 줄 알았으나 생활은 여전했다.걔나 나나 누구하나의 생활도 변함이 없을 테고 외로움도 의구하다.다이죠부,모- 나레타카라나.....
전철이 다가 오자 본능적으로 미녀들이 들어 앉아 있나 흘겨 본다.늑대...........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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